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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잘 안 돼요’에 숨어 있는 비밀! 날짜 : 2019-04-22

‘공부가 잘 안 돼요’에 숨어 있는 비밀

하기 싫은 것도 아니고 해야겠다는 생각은 가득한데, 막상 책상 앞에 앉으면 집중이 잘 안되고 졸음이 온다. 늘 한결같이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런 날도 있고 안 그런 날도 있는데 공부를 잘하려면 잘되든 말든 ‘그냥’ 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가만히 들여다보면 공부가 잘 안 된다는 날은 기분이 안 좋은 날이다. 그래서 낙서를 하며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만 실제는 기분이 안 좋은 것이지 공부가 진짜로 안 되는 것은 아니다. 내가 읽고 계산하며 공부한 것은 머릿속에 그대로 남는다. 결국 공부가 잘 안 된다며 놀려고 하는 생각은 스스로 놀고 싶은데 핑계를 대며 자기 합리화를 하는 것뿐이다.

또한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큰 만큼 공부가 안 된다는 투정도 있다. 이럴 땐 ‘공부가 안 된다’를 ‘공부하고 싶다’로 말해 보자. 같은 욕구에서 비롯된 다른 표현이기 때문이다. 하기 싫어서 하든, 하고 싶어서 하든 상관없이 공부를 했다는 것이 중요하다.

늘 공부가 잘될 수는 없다. 공부가 안 되는 이유는 다양하고 복잡하다. 마음이 안 좋더라도 머리가 굳어 버린 것 같더라도 몸은 책상 앞에 앉아야 하고 손은 펜을 잡아야 한다. 그렇게 공부는 몸으로 먼저 하는 것이다. 메가스터디 대표 손주은 선생님은 공부는 ‘엉덩이-손-머리-가슴’으로 하는 것이라 강조한다. 공부를 하려면 머리보다 몸이 먼저 움직여야 한다.

복습은 새로운 공부가 아니다

승민이는 누가 깨우지 않아도 일어나고 일요일에도 일찍 일어나 공부를 한다. 학원을 다니지도 않고 과외도 하지 않지만 학교가 끝나면 동네 시립 도서관에 가서 9시까지 공부를 하고 돌아온다. 성적은 중간 정도. 승민이는 열심히 하는데도 성적 올리는 게 쉽지 않으니 자기 성적에 수긍하고 있었다. 승민이와 대화를 나누어보면 지적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그런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으니 승민이의 공부 방법에 문제가 있음에 분명하다. 승민이는 하루 4~5시간을 복습을 한다.

TIP 효과적인 복습

복습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복습의 효과는 달라진다. 학교 수업을 기반으로 나의 지식 체계를 잡아 나간다고 할 때, 복습은 학교 수업에서 보았던 교재와 공부의 순서를 그대로 반복하는 것이어야 한다. 같은 단원이라도 학교 수업과 상관없는 문제집으로 복습하면 몇 가지의 단어만 익숙할 뿐 새로운 공부를 하는 꼴이 되어 반복의 효과는 거의 없다. 매 과목 복습을 한 후에는 내가 이 수업에서 뭘 배웠는지를 간략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자기주도학습의 세가지 포인트
쓰기의 힘, 독서록으로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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