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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밖에서의 쓰기 활동! 날짜 : 2019-06-24

글쓰기 대회는 논술시험의 장

도서관 주관 글짓기 대회, 폭력예방 글짓기대회, 출판사 주최의 독후감 대회 등등 크고 작은 대회들을 그냥 지나치지 말아야 한다.

- 우편 접수하는 경우

초등학생들이 응모할 수 있도록 글감을 정해주거나 책을 미리 정해주고 골라서 읽은 후에 글을 작성해서 응모기한에 맞추어 보내면 된다.

- 시험장에서 쓰는 경우

만일 시험장에서 써야 한다면 시험장에서의 마음가짐, 정해진 시간 내에 정해진 주제로 글의 분량도 정해진 상태에서 글을 써야 하므로, 긴장된 상태에서 글을 써야하는 논술시험에 대한 대비라고 할 수 있다.

일례로, 몇 번의 독후감 쓰기 대회에 참가한 한 아이는 언젠가부터 책을 읽고 나서 책의 핵심을 파악하고 글감을 찾아내는 안목이 생겼음을 느끼게 되었다.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주최 측이 제시한 책을 집중하여 읽게 되고 글쓰기를 고려하면서 읽게 되는 것이다.

- 결과에 집착은 금물

글짓기 대회는 논술의 실전을 경험해 보고 실력을 쌓기 위한 것이므로 결과에는 조금도 집착할 필요가 없다.

한 아이는 이번 대회에서 자신은 내용을 잘 정리했는데 입상한 작품을 읽어보니 내용위에 자신만의 독특한 견해를 덧붙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아이는 다음 대회에서는 저절로 자신의 생각을 나타내려고 노력할 것이다.

글짓기 대회는 아이가 스스로 글을 쓰고 수정하는 과정을 배우는 모의 시험장인 것이다. 노력 끝에 입상을 하게 된다면 그 또한 매우 영광스럽고 자신감을 더하는 일이 될 것이다.

- 대회는 작은 대회부터 시작해보자

큰 대회는 부담스러울 수 있다. 굳이 큰 대회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 관공서, 도서관, 신문사, 출판사 등의 규모가 큰 것도 있지만 학교차원에서 어버이날, 불조심, 과학의 날, 학교 신문 등등 행사차원에서 마련된 것들도 있다.

요즘은 학교에서 이런 글들을 모든 학생이 쓰는 것이 아니고 원하는 학생이 써서 제출하면 선생님의 심사를 통해서 학교신문에 글을 싣거나 학교에서 상을 주거나 전시를 하게 된다. 하지만 이런 작은 것을 허투루 넘기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응모하지 않고 귀찮아한다. 그리고 부모님들도 꼭 해야 하는 과제가 아니어서 권유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작은 일상적인 행사들이라도 유용하게 활용할 줄 아는 지혜를 갖는 것이다. 아이들이 글을 쓰는 기회를 자주 갖고 남들에게 선보이면서 아이들은 더 신중하고 발전적인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한다. 이런 기회들을 간과하지 말고 논술 실전의 장으로 활용하여 실력을 쌓는 하나의 도구로 사용해 보자. 자신감과 적극적인 태도로 매사에 임한다면 작은 상을 받게 되는 영광을 누릴 수도 있지 않겠는가.


아이가 잘난 척할때 올바르게 대응하는 법
교과서 중심 학습만으로 좋은 성과를 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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