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멘토 홈 | 하이카페 홈 | 로그인
     
 
명품영어에세이 멤버: 3명 | 오늘방문: 44명 | 총방문: 168,140명
 
     
 
신현훈님
게시판 목록
공지사항
최근방문자 목록
admin 
manuel1 
amma0925 
 
공지사항
 
영어에세이를 어떻게 하면 고득점으로 합격할 수 있을까? | 신현훈 2009-05-16

영어에세이를 어떻게 하면 고득점으로 합격할 수 있을까?

 

특목고, 외고, 국제중이나 토플 라이팅 시험 등을 치루기 위해 영어에세이를 치루는 학생들은 30분-1시간의 ‘비정할 만큼’ 짧은 제한시간에, 자신의 생각을 백지에 쏟아낸다.

에세이 시험 고득점의 비결은 무엇일까?

 

 

"에세이 주제를 철저히 읽어 착상 잘해야"

 

무엇보다도, 에세이 주제를 철저히 읽어 착상을 해야 한다.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를 결정해 자신의 선택에 따라 냉정히 취사선택을 해야 한다. 에세이에도 ‘아쉽지만’ 택할 것은 택하고 버릴 것은 ‘과감히’ 버려야 한다. 따라서 문장을 작성할 때 자신 없는 표현, 그리고 조금이라도 맘에 걸리는 것이 있으면 미련 없이 지워야 한다. 붙잡고 있어봤자 시간만 흘러가고 에세이 작성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머릿속을 쉽고 간단하게 만들어 주제에 맞게 고쳐 써야 한다. 잘 쓸려다가 오히려 감점 당해 낭패를 보는 것보다 낫기 때문이다. 쉬운 것으로 넘어가는 것이 더 좋다. 시험장에서는 사전을 쓸 수 없기 때문에 평소에 많이 쓰던 편하고 익숙한 표현을 가지고 문장구조를 다양하게, 어휘를 풍부하게 쓰는 것이 낫다.

 

"문장구성은 3-3-3 전법으로"

 

배경지식에 따라 문장 구성이 정해졌으면 도입에 적절한 속담을 선택해 서론을 쓴뒤 바로 결론을 쓰는 것이 좋다. 결론은 서론을 정리 요약한 것이기 때문에 시간절약 차원에서 결론부터 후딱 쓰라는 얘기다. 본문 2,3개는 에세이의 승패를 결정하기에, 구체적 창의적으로 써야 한다. 자기가 생각한 2, 3가지 포인트를 잡아서 주제랑 사례만 간단하게 3,4줄 정도로 적는 것이 좋다. 이렇게 서론 3문장, 본문 3개 단락, 그리고 결론 3문장 정도가 구성에서 점수를 잘 따는 비결입니다. 이른바 3-3-3 전법이다. 

만약 이 중에 하나라도 없을 때에는 ‘처절한’ 감점을 각오해야 한다. 이 정도 에세이 틀이 잡히면 4-5 정도 받을 수 있고, 만점인 6.0을 얻으려면 서론이나 결론에 속담과 격언을 인용하면 좋고, 본론에서 통계, 전문가의견, 여론조사 특히 자신의 경험을 적절히 인용해 쓴다면 가능하다. 명확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반드시 들어야 한다.

 

"논리적 구조,일관성과 단어,구문 다양성 보여줘야"

 

필자가 일선에서 학생들을 강의할 때 할 얘기가 없어서인지. 너무 추상적이고, 글자수에 급급한 나머지 너무 장황하다. 서론 3문장, 본론 15문장(3개 단락), 결론 3문장 정도면 충분. 알차게 에세이를 쓴다면, 굳이 많이 쓴다고 점수 잘 나오는 것은 아니다. 에세이가 ‘너절너절’ 하면 오히려 감점을 당하기 쉽다.

특히 에세이의 논리적 구조나 일관성을 그런대로 갖췄다 해도 표현면에서 단어, 구문의 다양성을 보여주지 않으면 기대이상의 점수를 얻기 어렵다. 분사구문, 도치구문, 가정법, 관계대명사 등을 골고루 섞어서 보여주어야 한다. 우수한 투수는 직구만을 구사하지 않는다. 슬라이더 포크 언더스루 변화구 등등 다양한 구질의 공을 뿌리며 타자의 범타를 유도한다.

 

"시간배분과 최종검토"

 

끝으로 시간배분. 보통 30분-1시간의 제한시간내에 시간배분을 잘해 써야 합니다. 마라톤에서 페이스 조절과 마찬가지다. 초반부터 무리해서 뛰어봤자 10km도 못가서 지쳐 중도기권하는 선수들을 많이 보았지 않은가?

제한시간이 30분인, 토플 라이팅 독립형문제의 경우, 일단 시작 3분 정도는 지문파악, 배경지식결정 아웃라인작성, 20분 라이팅, 5분 고치기. 나머지 2분은 최종검토다. 이 시간에 절대로 큰 문장이나 주제(대주제와 소주제)를 고치면 안된다. 그 시간에 차라리 단어선택 이나 문법을 체크해 틀린 것을 바로 잡아야 한다. 시제, 수일치, 병렬, 주어 동사 확인을 해야 한다. 시험종료와 함께 미소가 얼굴 전체로 번지면, 만사 오케이 아닌가?

 

학생들은 그런다. 누구는 그렇게 말할 줄 모르냐고?

필자는 대답한다.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리 없건마는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를 높다 하더라.

 

 영어에세이특목고외고국제중토플토익텝스
외고입시대비, 속성 영어에세이 영어면접 배울학생 모집합니다.
“영어에세이 시대다”

 
 
Copyright ⓒ himentor.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