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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과학 영재로 키우는 법 날짜 : 2020-08-31
공부 잘하는 아이는 기본적으로 수학과 과학에 흥미가 많다. 그만큼 영재 교육의 중심에 서 있는 분야다. 하지만 아이의 흥미와 적성을 ‘특기’로 끌어올리려면 부모의 몫이 크다. 어떻게 교육하고 지도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천차만별이다.

내 아이, 영재일까 아닐까

어릴 때 제법 영특한 행동으로 부모의 기대를 한껏 부풀게 하는 아이, 혹은 뭘 해도 우둔해 날이 갈수록 걱정만 쌓이게 하는 아이. 이러한 아이들을 가진 부모들의 공통적인 바람은 ‘제발 영재였으면…’하는 것이다. 대부분 크면서 부모의 기대를 무참히 깨버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사실상 바람이 이뤄지는 성공률의 8할은 부모 몫이다. 그만큼 내 아이를 미리 알아보는 부모의 ‘눈’이 중요하다.

13세에 최연소로 한국과학영재학교에 입학한 현우 군은 어릴 때 빨간색 블록만 가지고 노는 말썽꾸러기에 지나지 않았다. 아이의 영특함을 알아차릴 만한 어떤 증거도 없었다. 현우의 부모는 이러한 현우를 아동심리센터에 데려갔다. 알고 보니 자아가 강하고 지능이 높은 우수한 아이였고 수학과 과학에 뛰어난 재능을 지니고 있었다. 빨간색 블록은 아이가 분노를 표출하는 방식이었다는 것이다. 만약 현우 부모가 그저 ‘내 아이가 왜 이럴까’하고 넋 놓고만 있었다면 어땠을까.

아이의 놀이시간을 통해서도 영재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레고’만 봐도 알 수 있다. 다양한 방법으로 변형시켜 나가거나 몇 시간이고 앉아서 즐기면 과학영재의 기질을 타고났다고 봐도 좋다. 과학에 뛰어난 소질을 보여 영재학교에 입학한 영철인 어린 나이부터 아빠와 바둑 두는 걸 즐겼다. 긴 시간 앉아서 이런저런 수를 둬야 하는 바둑을 즐기는 것부터가 예사롭지 않았다. 또 영철이가 사는 곳은 비평준화 지역이라 고등학교에 가려면 입학시험을 봐야 하는 곳이다. 때문에 저녁이면 누나 형들로 인해 자연스레 공부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영철이의 재능을 두드러지게 만든 원인 중 하나다.

성가실 정도로 질문을 많이 하는 아이도 눈여겨봐야 한다. 질문이 많다는 것은 호기심이 왕성하다는 것이고 이는 사물에 대한 관심과 과학적 재능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스스로 어린이’가 되면 영재교육은 저절로

아이를 주의 깊게 관찰하거나 적성 검사 등을 통하면 어느 정도 내 아이의 과학적 재능에 대해서 파악이 가능하다. 이러한 재능을 살리는 것은 본인의 노력 여하에 달린 일이지만 조언자로서의 부모 역할도 크다.

앞서 언급한 현우의 부모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과학 잡지를 구독해 함께 읽었다. 잡지를 읽으면서 낯선 원소기호나 용어 때문에 흥미를 잃을까 싶어 직접 주기율표를 빈칸 채우듯 작성해가면서 개념부터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과학영재 교육에 있어 우선은 아이가 과학 분야에 재미를 느껴야 하기 때문에 박물관을 가거나 가족끼리 과학 다큐멘터리를 시청하고, 관련 분야의 책을 읽은 후 독후감을 써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과학영재교육에 중점을 두더라도 인성 교육이나 예술과 문학 등 다방면에 관심을 길러주는 것도 중요하다. 아이의 영재성은 어느 한쪽 분야에 치우쳐 발달되는 것이 아니라 고루 길러지면서 한 분야에 특출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아이에게 학습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스스로 좋아하는 것을 찾아내 몰두하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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