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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생활백서 |
| 53명 중학교사 (지은이), 노미경, 송옥진, 최정미(그림) | 창비(창작과비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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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가 : 1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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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 9,000원(10%off, 1,000원 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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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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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가지의 주제에 우리 아이들의 생생한 고민 53개가 담은 책. 전국의 53명의 선생님이 모여 직접 체험한 상담 사례를 종합하여 우리 아이들이 안과 밖의 균형 있는 성장을 할 수 있도록, 그래서 공부보다 더 아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한 책이다.
아울러,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친근한 인터넷 게시판 형식으로 본문을 꾸몄다. 고민을 토로하는 아이들이 선생님께 좀 더 쉽게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갖가지 사연들과 재치 넘치는 선생님들의 해결 과정을 통해 학생과 선생님 사이에 작은 소통을 도모하고자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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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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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명 중학교사 - *서울 강미라-원묵중 강용철-경희여중 권영순-경일중 김상헌-오산중 김영찬-광성중 김원영-중앙중 김주연-성서중 신호현-배화여중 윤구희-서울사대부중 윤애경-번동중 이석민-성덕여중 이수영-경원중 정미선-오륜중 정은미-신방학중 정은현-동원중 제유리-북악중 황치웅-한영중
*부산·대구·경상 강철오-밀양밀성중 곽현주-대구금호중 권석영-대구성산중 김수란-부산중 박승환-부산남천중 박정화-창원신월중 손혜주-부산남일중 이창호-부산신라중 정미경-김해여중 정은숙-부산화신중 정하나-부산내성중 정희영-진주개양중 조자룡-김해중 주쌍희-부산용문중 차현지-대구경상중
*광주·전라 김용락-군산옥구중 김창균-광주북성중 신형교-전주호성중 정수연-광주지원중 허승호-여수여도중
*인천·경기 김명순-인천구산중 김영미-인천산곡중 나영숙-안산시곡중 문광진-인천가좌중 배성희-부천부일중 윤혜진-인천효성중 홍기연-인천부평여중
*대전·강원·충청 김정석-대전버드내중 김혜정-평창진부중 류재욱-천안서여중 박소연-대전가수원중 유진주-천안중 이규훈-충주중 이미선-원주여중 이미순-서산여중 이화나-예산중
노미경 - 1999년 월간 「행복이 가득한 집」의 '무료 가족실 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인테리어 디자이너로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인간적이고 따듯한 공간을 구성하는 디자인 작업이 인정을 받아 2000년 대전광역시 건축상 수상 결과로 이어졌다.
2003년 월간 「인테리어」에서 100인의 디자이너로 선정되었으며, 2005년부터 2007년까지 2년 6개월간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의 리모델링 공사의 책임자로 일했다. 2007년 서초구 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어울림공간'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당선되었다. 2007년 현재 (주)코리아A.I 이사로 재직 중이며,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부천성가병원의 마스터플랜 제안에도 당선되어 공사를 계획하고 있다.
송옥진 - 1977년 출생. 서울시립대학교 산업디자인과 졸업, 파리시립미술학교 Post-dipl?me Multimedia 전공.
최정미 - 홍익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다양한 매체에서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필름이 끊길 정도로 마시고도 어떻게 집에 돌아갈 수 있을까?>, <항해>, <금성출판사 한문 교과서>, <교학사 국어 교과서>, <중학생활백서>등에서 그림을 그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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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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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초딩? 나 중딩!
하나. 꿈과 희망 정말 멋진 오빠, 온종일 오빠만 생각나요. 14 게임이 너무 좋아요. 다른 건 재미없어요. 18 지름신이 내렸어요. 신상은 많은데 돈이 없어요. 22 악플도 표현의 자유 아닌가요? 26 화려한 스타가 되고 싶어요. 30 꿈☆은 이루어진다고요? 난 꿈이 없어요. 34 조폭이 될래요. 폼 나잖아요 38 대안학교에 대해 알고 싶어요. 42
둘. 어른과의 갈등 난 친자식이 아닌가 봐요. 왜 나만 미워하죠? 48 만화책도 책인데 왜 나쁘다고만 하나요? 52 난 의사나 변호사보다 만화가가 되고 싶다고요. 56 아빠가 날 때려요. 폭력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60 엄마 아빠가 이혼한대요. 너무 불안해요. 64 새엄마가 너무 어색해요. 새엄마도 내가 어색하겠죠? 68 사회에 관심이 많아요. 왜 내 생각을 무시하죠? 72
셋. 학교생활 사랑의 매는 무슨……. 맞아 봐요. 안 아픈가. 78 수업 좀 재미있게 들을 수 없나요? 너무 지루해요. 82 공부 잘해야 사랑받나요? 선생님 너무 속 보여요. 86 발표하는 게 잘못인가요? 친구들이 재수 없대요. 90 혼자가 편해요. 건드리지 말아요. 94 날 좀 바라봐 주세요! 선생님이 좋아요. 98 잔소리 좀 그만 해요. 못 참겠단 말이에요. 102
넷. 성적과 공부 왜 공부를 해야 하나요? 108 공부하면 뭐 해요. 성적도 안 오르고 무시당하는데. 112 학생은 공부하는 기계인가요? 116 시험 때만 되면 울렁증이 도져요. 꾀병 아닌데……. 120 책만 잡으면 잠이 와요. 무서워서 책을 못 봐요. 124 짜증나는 수행 평가,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128 발표만 시키면 가슴이 콩닥거려서 미치겠어요. 132 필기, 정말 잘하면 성적이 오르나요? 136 좋아하는 과목만 공부하면 안 되나요? 140 저도 졸업식 때 상장 하나는 받고 싶어요. 144
다섯. 친구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150 어울리고 싶은 친구에게 이미 다른 그룹이 있어요. 154 혹시 저, 왕따인가요? 158 미안하다고 말하는 건 너무 어려워요. 162 우리 사랑하게 해 주세요! 166 모르는 누나가 편지를 줬어요. 기분이 이상해요. 170
여섯. 성과 외모 키가 안 커요! 아니 점점 줄고 있는 것 같아요! 176 머리가 짧으니 스타일이 안 살아요! 180 성형할래요. 어차피 할 거면 일찍 하는 게 좋겠죠? 184 누가 내 살 좀 떼어 갔으면……. 188 몸에 털이 났어요. 꺅! 192 몸이 불편한 것뿐인데, 왜 날 신기한 듯 쳐다봐요? 196 자위를 했어요. 죄를 지은 기분이에요. 200 어제 본 야동이 자꾸 생각나요. 204
일곱. 정체성 남자 같다고 놀려요. 뭐가 여자다운 건지 모르겠어요. 210 남자 몸이 어색해요. 여자가 되고 싶어요. 214 내 이름이 부끄러워요. 218 죽고 싶어요! 왜 살아야 하나요? 222 소심한 내 성격 때문에 속 터져요. 226 지금이 너무 싫어요. 시간을 뛰어넘고 싶어요. 230 어떻게 살아야 인생을 값지게 사나요? 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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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di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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