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top_l top_r
 

아이디저장
아이디비번 회원가입
 
bot_l bot_r
top_l top_r
 
유아멘토
bg_top
유아가이드
- 유아교육뉴스
- 초등준비
학습멘토
- 한글떼기
- 영어나라
- 유아수학
- 유아배움터
맘스코치
- 자녀키우기
- 문화체험나들이
- 북카페
bg_bot
 
bot_l bot_r
진단테스트
우등생 플래너
멘토상담
Home > 유아멘토 > 유아가이드 > 유아교육뉴스
최신뉴스
     
 
조기유학 비용 연 6000만원 육박…..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의원 해외 조기유학을 간 학생들의 평균 유학비용이 한해 최대..
[책 소개] 나도 영웅이 될 수 있다..
‘영웅’이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많은 어린이들이 아이언맨 같은 슈퍼히어로나 ..
[새로 나온 책] 10월 1주차
[눈높이 사설] 학원 일요 휴무제
[눈높이 사설] ‘프듀X’ 투표 조작 의혹… CJ ENM, 아..
아이는 ‘심플’… 심플하게 생각하고 대해야[오은영의 ..
 
bot_l bot_r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공감   주소복사
  별도 계좌-원아수 조작… 사립유치원 또 ‘회계 비리’  
bot_l bot_r

비리 신고된 유치원 6곳 모두 서울교육청 감사서 사실로 드러나

교비 유용-부정수령 등 적발… “에듀파인 정착 안된 탓” 지적도

최근 서울시교육청의 사립유치원 감사 결과 대상이 된 유치원에서 모두 회계 비리가 적발됐다. 지난해 유치원 비리 파동을 겪은 뒤 사립유치원에 적용한 국가교육회계시스템(에듀파인)이 아직 제대로 정착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시교육청이 올 2월부터 6월까지 사립유치원 6곳을 감사해 6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원아 20명의 작은 유치원부터 200명이 넘는 대형 유치원까지 6곳에서 모두 회계 비리가 확인됐다. 감사 대상 유치원들은 서울시교육청 산하 사립유치원 비리신고센터에 접수된 민원을 토대로 정해졌다.

감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 양천구 A유치원은 2016년부터 3년 넘게 유치원 명의 4개와 설립자 명의 2개 계좌로 유치원비를 분할 관리해왔다. 교육부와 시교육청은 유치원의 회계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유치원 명의 계좌 하나만을 개설하도록 하고 있다. 또 사적으로 유치원비가 사용된 사실도 드러났다. 이 유치원 설립자는 2017년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원비로 자신의 개인연금 보험료를 냈다.

강서구 B유치원은 정부 보조금을 더 받기 위해 2017년 방과 후 과정 신청 원아 수를 실제(35명)보다 5명 많은 40명으로 늘려 기재했다. 당시 담임교사 2명 모두에게 보조금이 지급되도록 출석부를 위조한 것이다. 방과 후 과정은 유아 20명당 담임교사 1명에게 교원 보조금이 제공된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3월부터 사립유치원의 에듀파인 사용이 의무화됐지만 아직 현장에서는 잘 정착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라며 “어떤 내용의 제보가 들어오든 종합감사 수준으로 엄격히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By 동아닷컴  (등록일 : 2019-10-07 12:46:24)

. 연관분류 유아멘토 > 유아가이드 > 유아교육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주소복사
조기유학 비용 연 6000만원 육박…30%는 월소득 1000만원 이상
“자살위험 학생 2만명” 정신건강 관리 비상등
 스크랩하기
top_l top_r
 
로고 풋터
하이멘토 소개  bar  개인정보 보호정책  bar  이용약관  bar  제휴문의  bar  사이트맵
회사정보
 
bot_l bot_r
himentor@himento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