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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유·초·중 1/3·고등학교 2/3’ 등교 방침 16일까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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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페이스북 화면.(페이스북 캡처)

추석 연휴 특별방역기간이 끝나는 오는 12일부터 초등학교 1학년과 중학교 1학년의 ‘매일 등교’를 추진했던 서울시교육청이 오는 16일까지 현행 등교수업 방침을 유지하기로 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7일 페이스북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및 교육부 학사운영 방안 발표가 금주 후반으로 예정돼 있다”며 “다음 주(10월12~16일)는 현재 학사운영 방안을 유지하고 이후 학사운영을 위한 준비기간으로 삼아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오는 11일까지등교수업 인원을 전국 유·초·중학교는 전교생의 3분의 1, 고등학교는 3분의 2 이내로 유지할 것을 권고한 상태다. 서울시교육청도 이같은 지침을 준용해 각급학교의 등교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조 교육감은 “학교가 1주 단위로 학사를 변경해야 하는 어려움이 얼마나 클지 알기에 말할 수 없이 송구하다”며 “현장의 의견을 가감없이 전해주면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앞서 초1과 중1의 매일 등교를 추진하기 위해 학부모와 교사 등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초1 학부모의 68.4%와 중1 학부모의 57.6%가 매일 등교에 찬성한다고 응답했다.

전체 학부모로 대상을 넓히면 초등학교는 61%, 중학교는 56%가 찬성의 뜻을 밝혀 찬성 비율이 다소 낮아졌지만 과반수 이상 학부모가 초1·중1 매일 등교에 찬성하고 있으며 특히 초등학교 학부모의 등교수업 확대 요구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체 초등학교 교사는 43.0%, 전체 중학교 교사는 38.8%가 매일 등교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나 전반적으로 매일 등교에 방안에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날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등교수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By 동아닷컴  (등록일 : 2020-10-08 10: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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