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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대상 학생 최다인데 내년 특수교사 선발 61% 급감

교육부 “학령인구 감소에 채용 줄여”

국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올해 처음 10만 명을 넘어섰으나 내년도 특수교사 선발 인원은 올해 대비 61%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교육부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2023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특수학교(유·초등) 교원 임용 규모를 취합한 결과 내년에 유치원 422명, 초등 3561명, 특수학교 349명의 교원을 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치원, 초등, 특수학교 모두 신규 임용 규모가 2022학년도보다 줄었다. 특히 특수교사는 2022학년도에 894명을 선발했던 것과 비교하면 1년 만에 545명 감소했다. 유치원은 157명, 초등은 197명이 각각 줄어들었다.

특수교육 대상자는 2018년 9만780명이던 것이 올해 10만3659명이 되는 등 학령인구 감소에도 꾸준히 늘었다. 이 때문에 특수교사 선발 규모도 증가하는 추세였다. 하지만 내년도에는 1년 만에 선발 인원이 절반 이상 줄어들게 됐다. 교육부는 “학령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특수교육 대상자 증가 역시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보고 교사 채용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96개大 정원 2025년까지 1만6197명 줄인다…감축 88%가 지방대
특수교육 대상 학생 10만 명 넘었는데…교사 선발 인원은 61%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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