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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작가 대신 한국인 만나는 ‘곰 인형’… 코로나가 만든 신풍경


프랑스 화가 데이비드 자민(오른쪽)과 그가 최근 한국으로 보낸 곰 인형 ‘테디베어’. 비바캔버스 제공


최근 한국에서 열린 개인전에 코로나19로 참석하지 못한 프랑스 화가 데이비드 자민이 자신의 분신(갈라져 나온 것)격인 곰 인형 ‘테디베어’를 대신 보내 화제다. 일상 속 행복의 순간을 다채로운 색감으로 표현하는 작가인 데이비드 자민의 개인전은 5일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서울 서초구)에서 개막해 오는 31일까지 열린다.

전시장에서 관람객을 맞는 테디베어가 프랑스에서 무사히 한국으로 올 수 있도록 작가의 딸은 특별한 여권을 직접 제작하기도 했다. 작가의 가족에게 테디베어는 특별한 존재다. 자민이 운송회사에서 일하던 시절, 동료의 어머니에 부탁해 자신의 자녀가 태어날 무렵 선물 받은 인형이기 때문이다.

자민은 “오랜 시간 어디든 함께했던 가족의 일원을 처음 혼자 타지(다른 지역)로 보낸다”고 말했다. 테디베어는 자민의 작품에 영감을 주기도 한다. ‘여행’을 주제로 한 자민의 첫 번째 한국 개인전에는 테디베어를 모티프(예술 작품에서 동기가 되는 주제)로 한 작품을 비롯해 총 52점이 전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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