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top_l top_r
 

아이디저장
아이디비번 회원가입
 
bot_l bot_r
top_l top_r
 
커뮤니티
bg_top
하이토크
자유나눔
이벤트방
알자~!교육정보
하이카페
진로/진학
자녀키우기
영어/유학
교육일반
bg_bot
 
bot_l bot_r
진단테스트
우등생 플래너
멘토상담
top_l top_r
 
헌신하는 의료진 보며 “의사 될래요”...초등생 장래희망 의사 순위↑
헌신하는 의료진 보며 “의사 될래요”...초등생 장래희망 의사 순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의료진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초등생 장래희망 순위에서 의사가 교사를 밀어내고 2위를 차지했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지난해 7∼10월 초중고생 2만3223명, 학부모 1만6065명, 교원 28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한 ‘2020년 초·중등 진로 교육 현황조사’의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초등생에게 희망 직업을 조사한 결과 1위는 운동선수(8.8%)가 차지했다. 운동선수는 2018년, 2019년에 이어 초등생 희망 직업 1위로 나타났다.

2위는 의사(7.6%)였다. 2019년 4위였던 의사 순위는 두 계단 오른 것으로 코로나19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길어지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환자를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을 보며 보건·의료 분야에 대해 높아진 관심이 희망 직업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다. 초중고생을 포함한 전체 순위에서도 의사를 포함한 간호사, 생명과학자, 연구원의 희망 직업 순위가 지난해에 비해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교사의 희망 직업 순위는 지난해보다 한 계단 하락한 3위였다. 4위는 유튜버, BJ 같은 크리에이터(6.3%), 5위는 프로게이머(4.3%) 순으로 나타났다. 6∼10위는 경찰관(4.2%), 조리사(요리사·3.6%), 가수(2.7%), 만화가(웹툰 작가·2.5%), 제과·제빵사(2.3%)로 나타났다. 과거 초등생에게 인기가 높았던 과학자는 1.8%의 선택을 받아 17위에 그쳤다.

중고교생 사이에서는 안정적인 직업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다. 모두 교사가 1위였으며 상위 10위에 공무원, 경찰관, 군인이 들어갔다.


최근 부산의 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검사를 하는 모습.


지난달 대구 동구에 있는 대구·경북 간호사회 강당에서 간호사들이 백신 접종 실습을 하는 모습.





개강 코앞인데 정원 미달 대학들, 학생 찾아 삼만리
박성수 송파구청장, 문체부 장관에 ‘한예종 이전’ 정식 건의
 
bot_l bot_r
top_l top_r
 
로고 풋터
하이멘토 소개  bar  개인정보 보호정책  bar  이용약관  bar  제휴문의  bar  사이트맵
회사정보
 
bot_l bot_r
himentor@himento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