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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교육 윙크학습, 한글떼기 스마트 공부법 제시

윙크, 예비초등학생 대상 한글떼기 스마트학습...‘운필력’ 강화 초점

유아기 소근육 발달 단계에서 선긋기, 그림그리기 등으로 운필력 길러줘야”


단비교육의 ‘윙크학습지’는 아이의 언어 능력과 관심이 폭발적으로 커지는 4세부터 시작할 수 있는 유아학습지로 한글 공부를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 학습지 ‘윙크’는 스마트학습기와 매월 3~4종 이상의 지면 교재를 동시 제공함으로써 ‘운필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한글을 읽고 쓰기 위해 공부하는 아이들이 많아진 가운데, 윙크학습지 관계자는 “간혹 한글떼기를 위해 패드학습을 하면서 스마트펜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실제 연필을 쥐고 하는 한글떼기 연습을 대체하기는 역부족인 방법”이라고 지적하며 “입학하면 글쓰기, 가위질 등 필기구를 사용하는 일이 많으므로 연령대가 어릴수록 연필을 쥐는 방법, 자음과 모음을 쓰는 획 순서부터 올바르게 익히도록 알려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윙크학습지는 전과목, 모든 단계의 지면 교재에서 글씨 쓰기는 물론 선 긋기, 그림 그리기 등 손을 활용한 활동이 필수적으로 동반하도록 학습 패턴을 구성했다. 이는 아이들의 발달 수준에 따라 소근육을 끊임없이 자극하고, 특히 학령기 이전부터 한글떼기를 위한 ‘운필력(運筆力)’을 길러주는데 효과적이다.

운필력은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때 필기구를 쥐는 힘을 말한다. 단비교육에 따르면 보통 7세 전후 아이들은 어른과의 의사소통에 큰 어려움이 없을 정도로 유창하게 자신의 생각을 말할 줄 알게 된다. 그러나 ‘쓰기’는 ‘읽기’, ‘말하기’ 보다 개인차가 큰 영역이기 때문에 예비 초등 시기에는 운필력을 기르는 훈련을 하는 것이 좋다.

운필력은 가정에서 간단한 놀이를 통해서도 길러줄 수 있다.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나 동물을 활용해 부담 없이 접근해 보고, 하루에 한줄 정도라도 짧은 일기를 쓰는 연습을 하게 하는 것이다.

윙크학습 관계자는 “4~6세 유아들은 아이 연령이 어릴수록 올바른 학습 방법을 익혀야 추후의 학습도 차근차근 진행할 수 있다. 따라서 스마트학습을 할 때도 소근육을 충분히 자극시켜줄 수 있어야 한다”면서 “한글떼기를 마치고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7세 아이의 경우 스마트학습 시 충분한 쓰기 활동을 병행하여 입학 후 교과 학습을 할 때 무리가 없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윙크학습지는 온오프라인의 장점을 결합한 블렌디드 러닝 학습 모델이다. 손으로 직접 쓰면서 학습지를 풀고,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시청각 스마트 학습자료를 제공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4~6세 대상 놀이공부 윙크, 7~9세는 실력공부 윙크스쿨이 있으며 매월 홈페이지를 통해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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