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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시험의 기술 날짜 : 2019-10-07

1. 시험전날 밤에는 일찍 자고 시험 날에는 일찍 일어나기

수면은 얕은 수면인 렘수면, 깊은 수면인 비렘 수면이 교대로 반복되면서 일어난다.

렘수면에서는 몸이 쉬면서 거의 움직이지 않지만 뇌는 휴식을 취하지 않고 꿈을 꾸는 등 계속해서 활동한다. 비렘 수면에서는 뇌는 휴식을 취하지만 몸은 쉬지 않고 움직인다. 이런 렘수면과 비렘 수면은 한 쌍으로 한 번에 약 90분간 지속되며 잠이 부족하지 않으려면 이 과정이 최소한 네 번은 필요하다. 따라서 공부한 내용을 잘 기억하려면 최소한 여섯 시간의 숙면이 필요하다.

깨어 있을 때 수집한 새로운 정보는 렘수면상태에 기억으로 저장되기에 잠을 자지 않고 밤샘 공부를 하는 것보다는 일정시간 수면을 취해주는 것이 학습에는 더 효과적이다.

암기한 것을 잊어버리는 가장 큰 원인은 신문이나 TV등의 다른 언어적 정보로 인해 앞서 습득한 언어 정보들이 날아가 버리게 되는 간섭효과 때문이다. 그러므로 밤에 공부가 끝나면 뇌를 자극하는 불필요한 일은 가급적 피하고 빨리 잠자리에 드는 것이 기억을 유지하는데 좋다. 특히 잠들기 전 30분 동안은 이러한 기억의 효과를 높이는 데 가장 좋은 시간임으로 이런 시간을 TV나 컴퓨터 게임, 만화 등으로 보내지 말자. 또한 30여분의 짧은 시간임으로 새로운 분야보다는 전날 또는 그날 공부한 내용을 총 복습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2. 시험 보기 10분전 순간 기억 최대한 활용하기

우리 뇌는 오감을 통해 받아들인 정보를 뇌의 전두엽에 순간기억으로 펼쳐 두었다가 뇌의 단기기억 저장소인 해마를 거친 뒤 중요한 내용은 대뇌피질로 옮겨져 장기기억으로 전환시킨다.

시험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려면 단기기억과 장기기억이 당연히 중요하지만 순간기억을 활용하는 것도 시험점수를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이 된다.

즉 시험 시간 10분 전에 정리한 내용들을 마지막까지 암기하는 것이 바로 순간기억을 활용하는 것이다. 순간기억은 용량도 작고 기억이 유지되는 시간도 10분이 채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시험지를 받게 되면 문제를 보거나 이름 등을 쓰기보다는 순간기억에 저장한 내용을 시험지 여백에 최대한 옮겨 적도록 한다.

3. 시험의 승부는 초반 몇 분이 좌우 한다

시험지를 받고 나면 우선 순간기억에 저장된 내용을 시험지 여백에 다 옮겨 적고 수험번호, 이름을 쓰고 나면 문제 전체를 쭉 한번 훑어보자.

그리고 여백에 적었던 내용 중 나온 문제가 없는지 비교해보자. 그런 다음 확실히 풀 수 있는 문제부터 먼저 풀어가자. 시험에서는 시간 안배가 생명이다. 그러므로 난이도에 따라 문제 푸는 우선순위를 달리할 수 있도록 하자.

4. 질문을 끝까지 읽고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자

시험은 출제위원과 수험생의 심리전이다. 그러므로 문제의 함정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객관식 시험에서는 출제 위원의 의도를 파악하는 일이 필수적이다.

문제를 차분하게 끝까지 읽고 이중 부정에 주의하며 주요 용어나 단어에 밑줄을 긋거나 동그라미를 치는 등 자신만의 표현 방식으로 주의할 부분을 구분하며 문제를 읽자.

가장 대표적인 함정은

옳은 것/ 옳지 않은 것

맞는 것/ 틀린 것

속하는 것/ 속하지 않는 것

가장 특별히/ 가장 효과적인/ 가장 적절한

가장 밀접한/ 가장 정확한/ 가장 부적절한/가장 중요하지 않은

그 외 만, 뿐, 전혀 등의 극단적인 말을 사용한 문장도 주의해야 한다.

5.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자

최후의 순간까지 포기하지 말고 찍더라도 가장 근접한 것을 고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보통 처음 생각한 것이 정답인 경우가 많으므로 확신이 서지 않으면 처음 떠올랐던 답을 그대로 두는 편이 유리하다. 도저히 정답을 생각해 낼 수 없을 경우에는 각 항목별 정답의 비율에 따라 답안을 메우는 것이 좋다.

모든 문제를 푼 다음에는 실수한 곳이 있는 지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훑어보자. 주관식의 글씨도 다시 한 번 살피며 잘 못 쓴 글자를 점검하도록 한다.


시험은 물량 공세다.
상위1%의 공부법 “교과서를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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