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top_l top_r
 

아이디저장
아이디비번 회원가입
 
bot_l bot_r
top_l top_r
 
초등멘토
bg_top
초등가이드
- 초등교육뉴스
- 시험일정
- 학교광장
학습멘토
- 우등생따라잡기
- 학습테크닉
- 과목별학습법
- 초등논술
- 초등영어
- 쏙쏙 공부방
맘스코치
- 자녀키우기
- 문화체험나들이
- 북카페
- 학원가 소식
bg_bot
 
bot_l bot_r
진단테스트
우등생 플래너
멘토상담
Home > 초등멘토 > 초등가이드 > 초등교육뉴스
최신뉴스
     
 
[사설]자사고 폐지·외고에 1조 원..
교육부가 자율형사립고와 외국어고, 국제고 등 59곳을 일반고로 모두 전환하면 5년간 1..
“장애 자녀 교육 때문에 캐나다로..
“그림 좋아한 자폐 아들, 대학까지 마치고 취업 준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함께 사는 세상-해외 통합교육 현장을 가다] 캐나다 서..
한일고 교사-학생들 “공교육 모델이라더니… 문 닫으란..
초고속전뇌학습법 ‘공부방법 면허’ 따면 공부 걱정 끝..
[눈높이 사설] 학생·군인 줄고 노인의료비만 급증… ‘..
 
bot_l bot_r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공감   주소복사
  조기유학 비용 연 6000만원 육박…30%는 월소득 1000만원 이상  
bot_l bot_r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의원

해외 조기유학을 간 학생들의 평균 유학비용이 한해 최대 6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기유학을 보내는 가정의 10곳 중 3곳은 월 소득이 1000만원이 넘는 고소득층인 것으로 조사됐다.

8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조기유학에 관한 국민의식조사’ 자료에 따르면 조사대상 395개 가구의 조기유학 연 평균비용은 초등학생이 4737만원, 중학생 4370만원, 고등학생이 5902만원으로 조사됐다.

특히 조기유학 보낸 395개 가구의 90% 이상이 월 소득 500만원 이상이었다. 월 소득 1000만원 이상 가구는 29.9%(118명)였고, ‘500~600만원’은 15.4%(61명)이었다. 이어 ‘900~1000만원’과 ‘700~800만원’은 각각 12.4%(49명)으로 집계됐다. ‘800~900만원’과 ‘600~700만원’은 각각 10.9%(43명)과 9.9%(39명)으로 나타났다.

학부모 직업을 보면 아버지의 경우 ‘대기업 부장급 이상’이 39.2%(15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일반회사 행정관리직 18.2%(72명)였고, 변호사·기술사·의사·회계사 등 일반전문직과 교수·연구원 등 연구전문직이 각각 11.4%(45명) 이었다.

어머니는 ‘교사’가 10.9%(43명으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고 교수·연구원 등 연구전문직 10.6%(42명), 변호사·기술사·의사·회계사 등 일반전문직 8.6%(34명) 순이었다.

조기유학 정보를 얻은 경로로는 ‘본인(부모)의 외국 교육 경험’이 25.8%(102명)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어 ‘자녀 유학경험이 있는 다른 학부모들’ 21.8%(86명), ‘외국에 살거나 산 적이 있는 부모의 친지’ 21.0%(83명) 순으로 나타나 부모의 경험이나 인맥이 자녀 조기유학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경미 의원은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에 따라 경험할 수 있는 교육환경도 달라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며 “조기유학 수요를 공교육 내에서 흡수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다.


By 동아닷컴  (등록일 : 2019-10-10 14:24:25)

. 연관분류 유아멘토 > 유아가이드 > 유아교육뉴스
초등멘토 > 초등가이드 > 초등교육뉴스
중등멘토 > 중등가이드 > 중등교육뉴스
고등멘토 > 고등가이드 > 고등교육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주소복사
개·카드포인트·목걸이 선물받은 선생님들…교육계 촌지 여전
학생의 교권침해 행위, 6단계로 점수화…퇴학 처분도 가능
 스크랩하기
top_l top_r
 
로고 풋터
하이멘토 소개  bar  개인정보 보호정책  bar  이용약관  bar  제휴문의  bar  사이트맵
회사정보
 
bot_l bot_r
himentor@himento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