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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 까다로웠던 6월 모의수능 끝…실전 준비 국영수 학습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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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전문가들 “정확한 유형 분석, 실수 줄이기가 관건”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실시된지난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시험 시작 전 언어 영역 시험지를 받고 있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가 지난 4일 끝났다. 이번 6월 모의평가는 전반적으로 변별력을 확보한 가운데 수험생들이 다소 어렵게 느낀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수학은 상당히 까다로웠다는 평가가 다수다.

수험생들은 6월 모의평가 출제 기조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학습 전략을 세워야 한다. 5일 입시업체들의 도움으로 국어, 수학, 영어 등 주요영역 학습 로드맵을 알아봤다.

◇국어: 기출문제로 출제유형 익혀야

이번 6월 모의평가 국어영역은 전년도 수능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쉽게 출제됐다는 평가가 다수다. 하지만 전년도 수능 국어가 고난도였던점을 생각하면 아주 쉬운 시험은 아니었다.

화법과 작문은 출제 유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문제 유형이 크게 달라지지 않으므로 기출문제를 통해 유형을 숙지하면 충분히 대비할 수 있다. 화법과 작문 통합형 유형도 이제까지 모의평가와 수능 유형이 대체로 일치했던 만큼 유형 숙지가 고득점 열쇠로 꼽힌다.

문법은 개념숙지에 초점을 맞추는 게 바람직하다. 남윤곤 메가스터디교육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최근에는 연계문제들이 많이 나오고 있으므로 기본 개념어를 철저히 익히고 기출문제를 통해 꾸준히 연습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문학에서는 EBS에 수록된 작품이 다수 출제된 점을 주목해야 한다. 이번 6월 모의평가 출제기조가 유지된다면 빠른 시간내에 풀 수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했다.

특히 이번 6월 모의평가 국어에서는 독서파트의 41번이 고난도 문항으로 꼽혔다. 과학과 인문 분야가 혼합된 지문이다. 지난해 불수능의 원인으로 지목됐던 31번 문항도 과학과 관련한 내용이었다.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는 “인문사화나 과학기술 지문과 관련한 공부는 습관화해야 한다”며 “인문계의 경우 논술고사 대비에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수학: 조급함 버리고 실수 줄여야

6월 모의평가 수학은 가·나형 모두 전년도 수능과 비슷하거나 약간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가형은 전통적인 고난도 문항(21, 29, 30번 문항)이 약간 쉬워진 반면 평소 중난도로 분류됐던 문항들이 약간 어려워졌다는 평가다. 나형은 어려웠던 전년도 수능과 비슷하거나 더 어려웠다는 의견이 많았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평가팀장은 “조급해서 단순 계산에서 실수를 하는 건지 긴장해서 풀이방법이 생각이 안 났던 건지 등 시험장에서의 상황을 복기해보라”며 “본인의 실수 원인을 고치는데 힘 쏟아아 한다”고 말했다.

남윤곤 소장도 “계속 새로운 문제집을 풀기보다 한 문제를 풀더라도 완벽히 이해하고 복습하는 방식이 고득점의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

◇영어: 꾸준한 단어 공부, 정확한 지문 해석

절대평가로 치르는 영어영역은 전년도 수능보다 쉬웠다는 평가다. 어법(29번), 빈칸추론(33~34번), 순서배열(37번), 복합지문(41~42번) 등 변별력 확보를 위한 제외하곤 대부분 평이한 난이도로 출제됐다는 분석이 많았다.

하지만 안심은 금물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한 단어 학습이다. 한 번 외웠다고 해서 그 단어를 완벽히 내 것으로 만든 것은 아니다. 또한 빈칸추론이나 순서정렬 등의 까다로운 유형은 글을 정확히 해석하는 것이 필요하다.

듣기 문제를 틀리는 학생이라면 듣기평가 중간에 독해 문제를 함께 푸는 일을 삼가고, 독해가 약한 학생은 전체 단락의 큰 흐름을 파악하는데 중점을 둬야 한다.

◇“정확한 유형분석과 실수 줄이기” 명심

전문가들은 국영수 모두 정확한 유형 분석과 함께 실수를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영덕 대성학력개발연구소장은 “꾸준한 기출 문제풀이로 수능시험의 난이도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문제를 접해 실전에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나오더라도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오종운 종로학원하늘교육 평가이사는 “상위권은 실수하지 않고 집중해 푸는 방법을 익히고, 중위권은 변별력을 가지는 문항에 도전해 고득점 발판을 마련하라”며 “하위권 학생이라면 모든 영역을 다 다룬다는 욕심보다는 아는 분야부터 해결하고 탐구 영역도 1과목만큼은 집중적으로 대비하도록 하자”고 조언했다.


By 동아닷컴  (등록일 : 2019-06-05 14: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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